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국제수리과학대회의 해외 반응이 뜨겁다.
지난달 21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된 ‘상상력을 깨우는 2023년 국제수리과학 창의대회’는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.
스웨던, 인도네시아, 필리핀, 오만, 캄보디아, 라오스, 중국 등 전 세계 11개국 276개 팀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이 대회는 '하나의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'이라는 주제로 창의 부문을 포함해 메카트로닉스부, 발명메이커부, 소프트웨어부, STEAM부, 캡스톤 디자인부 등 부문별 전 연령이 참가했다.
기사 링크:
https://www.raonnews.com/news/article.html?no=26620
https://www.gosiweek.com/article/1065600786659892
http://ceodail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5658
http://www.morningnews.co.kr/article.php?aid=170081948084229012
열기 닫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