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래 세대 창의 융합 인재 양성 및 교육·과학·환경 교류 촉진 업무협약(MOU) 체결
국토환경뉴스와 융합과학문화재단이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‘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’의 성공적인 운영과 창의 교육의 발전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.
양 기관은 지난 2026년 2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, 수리·과학·환경이 융합된 창의적 교육 콘텐츠 개발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.
이번 협약은 국제적 규모의 대회를 중심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공유함으로써, 미래 세대의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.
협약에 따라 국토환경뉴스는 대회의 공공성 확보와 함께 대외 홍보 및 언론 보도를 통한 사회적 확산을 주도한다. 융합과학문화재단은 대회의 학술적·교육적 내실을 다지기 위해 프로그램 기획과 실질적인 운영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.
양 기관 관계자는 “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가 단순한 경쟁의 장을 넘어, 청소년들이 과학과 환경에 대한 창의적인 시각을 기를 수 있는 글로벌 교육 플랫폼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열기 닫기